UAE 외식은 기본이 할랄·국제화·배달 강세. 한국인 정착자가 알아야 할 메타 규칙과 배달 생태계부터 정리했고, 세부 가이드는 순차 추가됩니다.
할랄의 기본 원칙
- 레스토랑에서 돼지고기·술은 라이선스 있는 업장에서만 취급. 대부분 호텔 소속.
- 라이선스 없는 일반 식당에는 포크(돼지) 메뉴가 아예 없음 — 베이컨·햄·소시지는 비프·터키·치킨으로 대체.
- 슈퍼마켓의 돼지고기는 "Pork Section" 별도 구역 (Spinneys·Carrefour 일부). 라벨 명시.
- 식당 메뉴에
Halal명시된 경우는 보통 추가 인증(예: 통고기·가금) 의미. 기본이 이미 할랄이라 모든 메뉴에 적지 않음.
라마단 실용 가이드
- 낮 단식(Fajr~Maghrib) 기간, 무슬림이 아니어도 공공장소에서 식음 금지 (비공식이지만 상점·거리·차 안 포함). 오피스·집 등 사적 공간은 OK.
- 레스토랑은 보통 낮엔 문 닫거나 커튼·파티션으로 내부만 운영. Iftar(해 질 녘) 이후 재개.
- 배달은 통상 제한 없음 — 집·오피스 수령은 자유.
- 일정 민감: 라마단은 매년 약 10일씩 당겨짐 (이슬람 태음력).
한식·한인 식자재
- Dubai Satwa/Karama 지역에 한인 슈퍼·식당이 집중. Jin's Kitchen·Sumibiya·이코닉 등
- 대형 슈퍼(Carrefour·Spinneys·Lulu)에도 한식 코너: 라면·김치·김·고추장 기본 품목 유통
- 배달앱에서 **"Korean"**으로 검색 — Dubai·Abu Dhabi 기준 20-30개 식당 노출
- 한국 특산 과일·채소는 Al Maya·특정 마켓에서 한정 유통
팁 문화 — 팁은 의무 아님
- Visit Dubai 공식 입장: 팁은 환영하지만 거의 기대되지 않음. 법적 강제 없음.
- 함정: 많은 sit-down 식당·호텔 bill 하단 10% service charge는 대부분 식당 매출로 잡히고 종업원에게 전달 안 됨. 아부다비는 추가로 6% 관광세 부과.
- 서버에게 직접 전하려면 현금이 가장 확실 — AED 지폐.
- 캐주얼·패스트푸드·테이크아웃: 잔돈 반올림 또는 생략 가능
- sit-down 중급: 10% 정도면 넉넉 (선택)
- 고급 레스토랑·호텔: 10-15%가 관행 (여전히 선택)
- 배달: 앱 팁 옵션 또는 AED 5 정도 — 운전자에게 바로 도움됨
식사 가격대 (1인 기준)
- 길거리·로컬 카페테리아: AED 10~20 (샤와르마·비리야니)
- 캐주얼 레스토랑: AED 30~60
- 중급: AED 80~150
- 파인 다이닝: AED 200~500+
아직 작성 안 된 세부 가이드
- Dubai·Abu Dhabi 한식당 정리 (위치·가격대·평가)
- 한인 슈퍼마켓 목록·이용 팁
- 배달앱별 프로모션·구독 요약
- 에미라티·레반트 필수 메뉴 100선
- Ramadan Iftar·Suhoor 가볼 만한 곳
이 가이드는 개요입니다. 외식·맛집은 본질적으로 경험 기반이라 사용자 추천 받아 순차 보강 예정.